#한살림 #가로질러 #탈핵 #핵없는세상 #한살림이함께합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지 8년이 지났지만
우리 일상은 여전히 핵발전으로 인한 위험과, 방사성물질 먹거리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앞으로도 한살림은 탈핵 운동에 동참하겠습니다.

<<311후쿠시마 8주기 행사 ‘가로질러, 탈핵>>

-일시 : 2019년 3월 9일(토) 오후 2시
-장소 : 구세군 아트홀 – 광화문
(*한살림 조합원은 구세군 아트홀에서 모입니다.)

올해도 한살림 조합원은 함께 모여 구세군 아트홀부터 광화문광장까지 행진합니다. 직접 만든 모형(나비, 바람개비, 핵폐기물깡통 등)을 들고 311 나비퍼레이드에 함께해주세요.

-한살림의 탈핵실천
1. 대안 에너지를 만듭니다
: 물류센터 및 생산지에 태양광판넬 설치, 라오스에 미니태양광 설치

2. 안전한 먹거리를 지킵니다
: 방사성물질 자주기준치 설정,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에서 정기 검사 실시

3. 탈핵 운동에 앞장섭니다
: 한살림 탈핵희망버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나비행진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