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토), 미세먼지없는 화창한 주말 ‘2018 원주한살림, 횡성권역생산자와 함께하는 단오잔치 한마당’이 매지농악전수관에서 열렸습니다.

단오잔치는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함께 모여 한 해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격려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자리입니다.

생산자, 소비자 조합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생산과 소비를 느끼고, 이날은 ‘힘내라, 한살림 단오잔치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매지농악에서도 함께하여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들으며 귀가 호강한 날이기도 하였답니다.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제를 시작으로 단오부채만들기, 단오손수건만들기, 생산자소비자놀이마당, 수리취 떡메치기, 매지농악 생생국악공연, 단심줄놀이, 대동놀이 등 놀이와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자리를 내어주시고 소비자 조합원을 맞이해주신 횡성권역협의회 생산자분들과 매지농악전수관, 마음을 내어주시고 참여해
주신 소비자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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