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지역모임 #밥풀과자 #햇살나눔

횡성지역모임~ 들어보셨나요?

한살림 조합원 활동중에 마을모임이 있지요
작년 10월 횡성에서도 마을모임이 시작되었는데요
횡성은 지역이 넓으니 “횡성지역모임”이란 이름이 더 어울려 그리 부른답니다.

첫 준비모임 이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고
한살림 지역모임으로서의 의미와 내용을 찾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리하여 내린 결론? 방향?은
“”생산지와 가까운 지역의 특성을 살려
당분간 산지탐방 위주로 지역모임을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지난 3월 28일
밥풀과자와 팝콘 생산지인 “햇살나눔”에 다녀왔습니다

단맛의 비밀(부패 방지를 위한 최저 기준치)과
굳이 자동화 시스템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지역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젤라틴’이란 마법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모양 성형(고정)이 잘 안되어 누수율도 17%나 되는데
그런 파찌 밥풀과자는 지역에 나눔을 하신다고도 합니다.

한살림의 생산지탐방은
배움과 이해와 소통의 자리인 것 같어요

이상 앞길 짱짱한 횡성지역모임을 소개하며
햇살나눔 산지탐방 소식도 살짝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