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고, 해보는 어린이요리교실

2017년 이제,,,,

2회정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보다는 직접 해보는 것을 위주로 조금 더디고 힘들지만,

해보고 느껴보고 체험해봐야합니다..

9월 주제는 두부만들기와 추석 음식(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추석”유래를 살펴봅니다.

  •  가을(秋) 저녁(夕) 표현으로 ‘가을밤 달을 즐기기 가장 좋은 때’를 의미합니다.
  • 순우리말로 ‘한가위’라고 부르며 ‘한’이라는 말은 ‘크다’, ‘가위’라는 말은 ‘가운데’라는 뜻으로, 음력 8월 15일인 ‘월의 한가운데 있는 큰 날’ 이라는 뜻입니다.
  • 중국은 ‘중추절’ 일본은 ‘오봉절’이라고 부르는 추석과 같은 명절을 지냅니다.

“추석”하면 떠오르는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송편, 전, 산적, 사과, 배, 나물, 두부 등등

***두부만들기 재료: 불린 메주콩, 물<천연간수: 물, 식초, 소금>, 면보

멧돌을 이용한 전통방식은 아니지만, 기계를 빌려 진행했습니다.

***전 재료 : 비지전, 호박전, 고구마전

***과일 : 사과

  1. 기계를 이용해 콩을 갈아봅니다.

2. 천연간수(물,소금,식초)를 넣어봅니다.

3. 주걱에 몽글몽글 뭉치는 두부가 보이시나요??

4. 두부는 살살져어가며 만드는 사이… 전을 만들어봅니다.

뚝딱!뚝딱! 호박을 잘라

5. 현미유를 두르고, 통밀가루만 입혀 호박전을 해봅니다. 본연에 호박전을 맛을 보았답니다.

6. 두부를 갈아서 나온 비지로 소금살짝, 통밀가루와 섞어 만들었어요~

7. 미리 사둔 두부로 두부전도~~^^

이렇게 한 상 추석 즈음 아이들과 만들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차!!! 두부는 어떻게 되었냐구요?? 저희가 면보를 잘 못 준비해 물이 빠지지 않아, 물빠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후에 사진으로 공유하겠습니다~~~